람세스 2세의 정복
람세스 2세의 정복
아부심벨 신전 입구에 좌우로 람세스 2세가 전투하여 정복한 곳에 대한 이야기가 부조되어 있다. 아마 지금의 시리아에서 히타이트족과 싸운 카두시 전투가 아닐까 추측한다. 부조된 그림을 보면 포로들은 줄에 묶여 있고, 한쪽 팔이 없는 것을 볼 수 있다. 당시 이집트인들은 포로들을 잡아 한 팔을 모두 잘라버렸다고 한다. 잔인한 람세스 2세이다. 부조된 사람의 사이즈가 일반 성인의 사이즈와 1:1로 거의 같다. 어마어마한 크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