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23의 게시물 표시

람세스 2세의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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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람세스 2세의 정복   아부심벨 신전 입구에 좌우로 람세스 2세가 전투하여 정복한 곳에 대한 이야기가 부조되어 있다. 아마 지금의 시리아에서 히타이트족과 싸운 카두시 전투가 아닐까 추측한다. 부조된 그림을 보면 포로들은 줄에 묶여 있고, 한쪽 팔이 없는 것을 볼 수 있다. 당시 이집트인들은 포로들을 잡아 한 팔을 모두 잘라버렸다고 한다. 잔인한 람세스 2세이다. 부조된 사람의 사이즈가 일반 성인의 사이즈와 1:1로 거의 같다. 어마어마한 크기이다. 

아부심벨(Abu Simbel) 대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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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부심벨(Abu Simbel) 대신전 아부심벨의 첫 대변은 람세스 2세의 가족상으로부터 시작한다. 맨 왼쪽이 람세스 2세이다. 이집트 최고의 전성기를 이룬 파라오 람세스 2세는 26세에 왕위에 올라 64년을 다스렸다. 오늘날 이집트인들이 우리나라 세종대왕처럼 존경하고 이집트 재전성기를 꿈꾸는 인물로 람세스 2세를 신처럼 받들고 있다.  또한 람세스 2세는 학자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성경의 모세와 대조되는 인물로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할 때 모세를 가로 막았던 인물로 추정되기도 한다. 이 어마어마한 신전을 보면서 모세 당시를 떠올리게 되는 것 자체가 참 신기한 경험이 된다.  출애굽기 6: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제 내 가 바로 에게 하는 일을 네가 보리라 강한 손으로 말미암아  바로가  그들을 보내리라 강한 손으로 말미암아  바로가  그들을 그의 땅에서 쫓아내리라 ------------ 아스완에서 사진찍다 열사병 걸려 병원에 실려가고 거의 죽을뻔함 .. ㅠㅠ;;  42도를 넘는 더위에 체감 온도는 상상 초월

이시스(Isis) 여신-필레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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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스(Isis) 여신-필레신전 이시스처럼 고대 세계에서 시작하여 오늘날 현재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종교와 나라, 사회 문화에 관련하여 지대한 영향을 끼친 여신은 없을 것이다. 이시스 여신은 가운데 정면에 부조된 것처럼 머리에 소머리의 뿔과 가운데 동그란 태양을 장식하고 있다. 모든 풍요의 어머니, 기적의 어머니, 권세의 어머니... 그 이름도 헤아릴 수 없으며, 하토르, 아프로디데, 헤라, 아테나, 이오, 칼리, 성모 마리아, 관세음보살... 등등 수많은 이방 신들에게 영향을 끼쳤다. 뿐만아니라 메이크업의 창시로 수많은 여성들의 미모에도 깊이 관여하였다. 심지어 성경에서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러 산에 가서 내려오지 않을 때에 아론이 성난 군중들을 달래기 위해 만든 황금 송아지 또한 이시스의 영향을 받았다. 그로인해 어마어마한 하나님의 진노를 얻게 된다. 그 어떠한 형태의 우상도 만들지 말아야 할 이유가 바로 이시스에게서 부터 시작한다.  출애굽기 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 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 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 도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You shall not make for yourself an idol in the form of anything in  heaven  above or on the  earth  beneath or in the  water s below.  You shall not bow down to them or worship them

필레 신전2(Philae Te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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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레 신전2(Philae Temple) 아스완 댐 건설로 인하여 수몰 위기에 처한 필레 신전을 유네스코의 도움으로 지금의 자리에 옮겨 놓았다. 저걸 어떻게 다 옮겼는지 신기할 따름이다. 

필레 신전(Philae Te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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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레 신전(Philae Temple) 필레 신전은 이집트의 필레섬에 세워진 신전으로 "이시스" 여신을 위한 신전이다. 이집트의 신인 오시리스의 부인이자 호루스 신의 어머니인 이시스(isis) 여신을 위한 신전이다. 이집트에서는 가장 아름다운 신전으로 소개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이시스 여신을 위한 숭배는 후에 기독교 내에서 우상 숭배의 원형으로 소개 되어 그 어떤 우상도 섬기지 말라는 말씀으로 귀결되어진다.  고린도전서 10:19~20  그런즉 내가 무엇을  말하느냐 우상의 제물은 무엇이며 우상은 무엇이냐  무릇 이방인이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 하는 자가 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Do I mean then that a sacrifice offered to an idol is anything, or that an idol is anything?  No, but the sacrifices of pagans are offered to demons, not to God, and I do not want you to  be   participants with demons.

삶과 죽음의 나일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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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의 나일강 이사야 19:8 어부들은 탄식하며 무릇 나일강에 낚시를 던지는 자는 슬퍼하며 물에 그물을 치는 자는 피곤할 것이며 The fishermen will groan and lament, all who cast hooks into the Nile; those who throw nets on the water will pine away. 이사야 19장은 애굽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이다. ‘나일(Nile)’이란 이름의 기원에 대해서 두가지 유래가 있다. 하나는 그리스어 ‘닐루스(Nilus)’에서 유래했는데 이는 ‘탁하게 흐른다’, 혹은 '검다'는 뜻이다. 또한  셈어  나헬(nahal)에서 온 것으로 여겨지는데, 이는 히브리어 로 강을 뜻하는 나할 'nachal'(히브리어 'נח"ל‎')의 어원이기도 하다. 어찌하였든 이 거뭇하게 깊은 나일강에 수많은 히브리인의 아기들이 죽음으로 던져졌다. 그들의 눈물을 아시는 주님께서 애굽에 대한 경고를 내리는 것이 이사야19장의 말씀이다. 그래서 또한 이 나일강에서 그들을 살릴 '모세'가 건짐 받기도 하였다.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곳, 바로 그곳이 나일강이다. 

이집트 나일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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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 나일강  이사야 19:7 나일 가까운 곳 나일 언덕의 초장과  나일강  가까운 곡식 밭이 다 말라서 날아 없어질 것이며  also the plants along the Nile, at the mouth of the river. Every sown field along the Nile will become parched, will blow away and be no more. 이집트의 젖줄로 불리는 나일강은 6,853km에 이르는 거대한 강이다. 아프리카의 빅토리아 호수에서 발원하여 아프리카 절반을 종주하여 이집트에까지 이르른다. 나일강은 당시 가뭄으로 중동지역이 메마를 때도 넉넉한 물이 흘러 당시 사람들에겐 에덴 동산처럼 비춰질 정도였다.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들에게 나일강은 그들의 삶과 죽음과 관련된 곳이며, 아픔의 장소였다. 다. 위 사진은 아스완 땜 근처에 있는 아가 칸 영묘( Aga Khan Mausoleum)이다. 

비둘기 계곡(Pigeon V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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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둘기 계곡(Pigeon Valley) 비둘기 계곡은 이곳에 살던 당시 수도사들이 비둘기를 길렀기 때문이다. 물감이 없던 시대, 그들은 비둘기의 알에서 염료를 얻어 그것으로 석굴예배당의 성화를 채색하였다. 지금도 가끔 날라다니는 비둘기를 볼 수 있다. 

괴레메 계곡(Gör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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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레메 계곡(Göreme) 이 드넓은 계곡 곳곳에 수만명의 그리스도인들이 삶을 이루며 살았다. 오직 신앙의 자유를 찾아 그들은 땅 속, 굴 속도 마다하지 않고 살았다. 

우치사르 성채(Uchisar Cas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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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치사르 성채(Uchisar Castle) '우치사르 성채'는 갑바도기아에서 가장 높은 해발 1,300m에 위치하고 있다. 올라가는 길이 조금 힘들기는 하지만 주변 전망을 바라 볼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올라가는 곳이다. 주변에 비둘기 계곡이 있다. 또한 지금도 저 바위 속에 집을 만들어 거주하는 이들도 있다. 

으흘라라 계곡(Ihl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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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흘라라 계곡(Ihlara) 으흘라라 계곡은 흔히 터키의 그랜드 캐년이라고 불리운다. 상부층은 끊없는 평야가 펼쳐져 있고, 가운데에 협곡이 절벽을 이루며 장관을 이룬다. 이곳에서 로마 군인들을 피해 초대 기독교 교인들이 숨어 살았다. 

안디옥 베드로 동굴 교회(Cave-Church of St. P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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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디옥 베드로 동굴 교회(Cave-Church of St. Peter) 사도행전 11:26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and when he found him, he brought him to Antioch. So for a whole year Barnabas and Saul met with the church and taught great numbers of people. The disciples were called Christians first at Antioch. 이곳 베드로 동굴 교회는 산 속의 동굴에서 베드로에 의해 말씀이 선포되어졌던 곳으로 초대 안디옥 교회의 중요한 장소였다. 이곳 안디옥에서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이 지어졌다. 그리고 이방 선교를 향한 첫번째 관문이 되었던 곳이다. 

노아의 방주 터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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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주 터 앞에서   역사의 자리에 있다는 것이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아라랏산 노아의 방주 터(Noah's Ark on Mount Ara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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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라랏산 노아의 방주 터(Noah's Ark on Mount Ararat) 창세기 8:3~4 물 이   땅 에서   물 러가고 점점   물 러가서 백오십 일 후에 줄어들고  일곱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에  방주 가  아라랏  산 에 머물렀으며 The  water   receded steadily from the   earth . At the end of the hundred and fifty   day s the   water   had gone down,  and on the seventeenth day of the seventh  month  the  ark  came to rest on the mountains of Ararat. 아라랏산 정상 언저리에 병풍처럼 솟은 바위산이 있다. 물 위를 떠돌던 노아의 방주는 아마도 저 병풍같은 거대한 바위산에 걸리지 않았을까? 그러다가 조금씩 물이 빠지면서 산기슭을 타고 내려오다 지금의 저 자리에 머물지는 않았을까? 수천년의 세월이 흘러 방주의 나무는 썩어 사라져버리고 배가 머물던 자리에는 흙으로 둘러쳐진 흔적만이 남아 이렇게 있지는 않은가? 거대한 세월의 역사 앞에서 상상만으로 노아의 때를 혼자서 묵상해 본다. 

아라랏산(Mt. Ara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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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라랏산(Mt. Ararat) 해발 5,137m의 아라랏산은 이란과 아제르바이잔 국경에서 16km정도 떨어진 곳에 있다. 그래서 이곳까지 가는데 국경 경비가 좀 삼엄하다. 그냥 버스에 총든 군인들이 들어와서 전부 내리게 하고 모든 가방을 다 뒤진다. 과일 까서 먹던 과도를 뺏겼다. 23시간을 버스를 타고 가서 밥도 못먹고 하루 종일 굶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아라랏 산의 양떼들(Flock of sheep in Mt. Ara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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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라랏 산의 양떼들(Flock of sheep in Mt. Ararat) 아라랏 산의 약하게 그늘진 곳을 따라 작은 풀들이 있다. 그리고 그곳에서 양들이 풀을 뜯고 있다. 멀리서 보면 그냥 황량한 산에서 모래를 먹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아라랏산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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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라랏산의 사람들 아라랏산을 터전으로 삼아 그 높은 고산 지대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나무도 없는 황량한 그곳, 양들이 풀을 먹는 것이 아니라 마치 돌을 먹고 살아가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그곳에서 그들은 양을 치며 살아가고 있었다. 외지인인 나에게도 크게 거부감 없이 맞아 주던 마음 따뜻한 분들이었다. 

아라랏산(Mount Ara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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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라랏산(Mount Ararat)으로 올라가는 길 아라랏산은 해발 5,137m로써 터키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늘 만년설로 뒤덥혀 있었는데 요즘은 기후 이상으로 점차 상부의 눈이 사라지고 있는 것 같다. 아라랏산... 노아의 방주... 그곳으로 가는 길이다. 

이삭 파샤(Ishak Pasha) 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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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삭 파샤(Ishak Pasha) 궁전 이란과 거의 맞닿은 터키의 동부 끝에 오스만 제국의 화려했던 궁전인 이삭 파샤 궁전이 있다. 당시 이 지역의 총독이던 아브디 파샤가 1685년 착공하여 1784년 그의 손자 이삭 파샤에 이르러 완공 되는 100년의 세월동안 건축된 궁전이다. 

악다마르 교회(Akdamar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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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다마르 교회(Akdamar Church) 악다마르 교회 벽 전체를 빙 둘러서 성경의 천지장조부터 시작하여 다양한 성경의 이야기들을 양각으로 부조하여 교회를 장식하고 있다. 오른쪽에 보면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가 보인다.

악다마르 교회(Akdamar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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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다마르 교회(Akdamar Church) 악다마르 교회는 AD 10세기경에 건축가 마누엘에 의해 건축되었다고 한다. 아르메니아 교회 양식으로 가운데 돔 형태의 교회이다. 그동안 모슬렘 지역이라 관리하는 이도 없이 방치 되어 있다가 최근들어 쿠르드족중 기독인들이 예배드리러 이곳으로 모인다는 소식이 있다. 

악다마르 교회(Akdamar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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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다마르 교회(Akdamar Church) 악다마르 교회는 AD 10세기경에 건축가 마누엘에 의해 건축되었다고 한다. 아르메니아 교회 양식으로 가운데 돔 형태의 교회이다. 그동안 모슬렘 지역이라 관리하는 이도 없이 방치 되어 있다가 최근들어 쿠르드족중 기독인들이 예배드리러 이곳으로 모인다는 소식이 있다. 

반 호수(Van L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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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호수(Van Lake)   터키 동부의 최대 도시 반(Van), 그리고 같은 이름의 터키 최대의 호수 반(Van)이다. 지금 오늘날을 살고 있는 우리는 잘 알 수 없는 수많은 전쟁과 침략, 항쟁으로 얽혀 있는 곳이다. 가는 길도 만만치 않다. 뒤로 보이는 섬이 악다마르 섬이다. 그곳엔 성경의 이야기를 벽에 양각화 하여 놓은 진짜 예쁜 악다마르 교회가 있다. 

이스탄불(Istanbul)-봉헌받는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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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탄불(Istanbul)-봉헌받는 예수 아야소피아의 또 다른 모자이크 벽화로 가운데 예수님을 중심으로 오른쪽의 조에 여제와 그녀의 세번째 남편인 콘스탄틴 모노마쿠스의 벽화이다. 원래 첫번째 남편인 로마노스 3세의 모습이었으나 결혼할 때 마다 얼굴와 문구를 바꾸었다. 

이스탄불(Istanbul)-아기 예수 봉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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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탄불(Istanbul)-아기 예수 봉헌 이스탄불 아야소피아의 또 다른 모자이크, 요하네스 콤네서스 2세와 이레네 황후가 아기 예수님께 봉헌하는 모자이크 벽화이다. 

이스탄불(Istanbul)-예수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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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탄불(Istanbul)-예수그리스도 이스탄불 아야소피아에 있는 너무도 유명한 예수 그리스도 모자이크, 최후의 심판대에 계신 예수님과 그 옆에서 탄원하고 있는 성모 마리아, 그리고 세례 요한의 모습이다. 

이스탄불(Istanbul)-아야소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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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탄불(Istanbul)-아야소피아 성경에는 등장하지 않는 성지 이스탄불, 동서양을 잇는 최대의 관문이다. 그리고 그곳에 수천년의 역사를 품고 있는 아야소피아, 동방 정교회의 대성당이었지만 지금은 이슬람의 모스크로 사용되고 있다. 

히에라볼리(Hierapolis)-히에라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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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에라볼리(Hierapolis)-히에라폴리스 골로새서 4:13 그가 너희와 라오디게아에 있는 자들과  히에라볼 리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많이 수고하는  것을  내가 증언하노라 I vouch for him that he is working hard for you and for those at Laodicea and Hierapolis. 히에라폴리스에는 검투사들의 경기가 열리고, 수많은 공연이 있었던 원형극장이 있다. 지진으로 인하여 대부분이 무너졌지만 여전히 그 잔해가 남아 있다. 그리고 이곳은 전도자 빌립의 순교지였다. 

파묵칼레 (Pamukk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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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묵칼레 (Pamukkale) 골로새서 4:15 라오디게 아에 있는 형제들과 눔바와 그 여자의 집에 있는 교회에 문안하고 Give my greetings to the brothers at Laodicea, and to Nympha and the church in her house. 교회 안에 집이 아닌 집 안에 있는 교회  초대교회의 모습

파묵칼레 (Pamukk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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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묵칼레 (Pamukkale) 요한계시록 3:14 -15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To the angel of the church in Laodicea write: These are the words of the Amen, the faithful and true witness, the ruler of God's creation. I know your deeds, that you are neither cold nor hot. I wish you were either one or the other! 파묵칼레에는 클레오파트라가 즐겼다는 온천탕이 있다. 수온은 35도 정도 되는데 탄산수라 뽀글뽀글 올라오는 물과 함께 무너진 기둥들이 잠겨진 특색있는 깊은 탕에서 잠수하며 수영을 즐길 수 있을 정도이다. 그런데 여기서 나온 물이 수로를 타고 6.5km 떨어진 라오디게아에 도착하면 김빠진 탄산수가 되어 물맛이 정말 없어진다. 뜨겁든지 차겁든지, 뜨거운 열정으로 하나님의 마음에도 뜨거움을 안겨주던지 아니면 차가워서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든지, 난 어떤 사람인가?

파묵칼레 (Pamukk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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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묵칼레 (Pamukkale) 골로새서 4:16 이 편지를 너희에게서 읽은 후에  라오디게 아인의 교회에서도 읽게 하고 또  라오디게 아로부터 오는 편지를 너희도 읽으라 After this letter has been read to you, see that it is also read in the church of the Laodiceans and that you in turn read the letter from Laodicea. 터키어로 파묵은 '목화'를 칼레는 '성'을 말한다. 그래서 파묵칼레는 목화성이라고 불리운다. 마치 눈이 쌓여 있는 것처럼 세상이 온통 석회로 인하여 하얗다. 이곳은 성경의 배경이 된 곳으로 근처에 라오디게아, 골로새, 히에라볼리등이 자리하고 있다. 

하란(Haran)-달의 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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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란(Haran)-달의 신전 여호수아 24:2 여호수아가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옛적에 너희의 조상들 곧 아브라함의 아버지, 나홀의 아버지  데라 가 강 저쪽에 거주하여 다른 신들을 섬겼으나 Joshua said to all the people, "This is what the LORD, the God of Israel, says: 'Long ago your forefathers, including Terah the father of Abraham and Nahor, lived beyond the River and worshiped other gods. 아브라함이 살던 하란은 당시 달의 여신인 'Sin'을 섬기던 곳이었다. 어쩌면 아브라함의 아버지 또한 이 달의 여신을 섬겼을런지도 모른다. 지금도 하란에 가면 달의 여신을 섬겼던 신전이 남아 있다. 

하란(Haran)-아브라함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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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란(Haran)-아브라함의 집(Home of Abraham) 창세기 12: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 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 So Abram left, as the LORD had told him; and Lot went with him. Abram was seventy-five years old when he set out from Haran. 하란은 아카드어로 '길'이라는 뜻이다. 그만큼 아브라함이 살던 때에 하란은 교통의 중심지였다. 아브라함은 갈대아 우르에서 출발하여 이곳 하란에 도착하여 자신의 아버지인 데라가 죽기까지 이곳에 머물렀었다.  창세기 11:32 데라는 나이가 이백오 세가 되어  하란 에서 죽었더라

하란(ha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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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란 (Haran) 사도행전 7:4 아브라함이 갈대아 사람의 땅을 떠나 하란에 거하다가 그의 아버지가 죽으매 하나님이 그를 거기서 너희 지금 사는 이 땅으로 옮기셨느니라 "So he left the land of the Chaldeans and settled in Haran. After the death of his father, God sent him to this land where you are now living. 고향인 갈대아 우르를 떠난 아브라함은 하란에 거주하게 된다 . 그리고 그곳에서 그의 아버지가 죽자 비로소 하란을 떠나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게 된다 . 

갑바도기아(Cappado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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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바도기아 (Cappadocia) 베드로전서 1:1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 베드로는 본도 , 갈라디아 , 갑바도기아 , 아시아와 비두니아에 흩어진 나그네 Peter, an apostle of Jesus Christ, To God's elect, strangers in the world, scattered throughout Pontus, Galatia, Cappadocia, Asia and Bithynia, 갑바도기아는 살아 생전에 한번은 가보야 할 장소이다 . 외계에 온 것 같은 장소의 기괴함보다는 땅굴 속에서라도 신앙을 유지해야 했던 그들의 믿음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