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023의 게시물 표시

플라비우스 원형극장(Amphitheatrum Flav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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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비우스 원형극장(Amphitheatrum Flavium)은  콜로세움  과  카푸안 원형극장  다음으로 세 번째로 큰 이탈리아 원형극장입니다  .  #플라비우스원형극장 #AmphitheatrumFlavium #콜로세움 #Colosseum #로마제국 #RomanEmpire #이탈리아 #Italy #로마 #Rome #유네스코 #UNESCO #역사 #History #문화유산 #CulturalHeritage #관광명소 #TouristAttraction #여행 #Travel

포추올리 시장(Macellum of Pozzuo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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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추올리 시장(Macellum of Pozzuoli) 세라피스 조각상이 발견되어 세라피스 신전으로 인식되었으나 후에 조사에 따르면 시장 건물이었다고 합니다. 신기하게도 높이 솟은 대리석 기둥 3개에 남겨진 검은 부분이 있는데 이는 이 지역이 수세기 동안 해수면 아래에 있다가 다시 솟아난 곳이라는 것을 증명합니다. 이런 신기한 현상이 나타나 지진의 현상이 단순히 지각을 흔드는 파괴적 현상이 아니라 가라 앉았다가 다시 솟아 오를 수 있는 융기의 현상도 보여주는 매우 드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포추올리시장 #MacellumofPozzuoli #로마시대 #RomanAge #이탈리아 #Italy #포추올리 #Pozzuoli #유적지 #ArchaeologicalSite #로마문화 #RomanCulture #고대로마 #AncientRome #문화유산 #CulturalHeritage #유네스코 #UNESCO #여행 #Travel

리오네 테라, 최초의 정착지(Rione Terra, the first settl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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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네 테라, 최초의 정착지(Rione Terra, the first settlement) 리오네 테라(Rione Terra)는 기원전 6세기 사모스에서 온 그리스 식민 개척자들이 세운 요새입니다. 이 요새는 그리스인들의 아크로폴리스였으나 기원전 194년에 로마 포추올리에 식민지가 되었습니다. 1세기에는 아우구스투스를 위한 신전으로 사용되다 지금은 포추올리 대성당으로 개조되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세계 3대 미항으로 일컫는 나폴리의 서쪽 지역에 있습니다. 나폴리 피자는 최고 ^^ 쓰레기는 최악 ㅠㅠ  #리오네테라 #RioneTerra #최초의정착지 #firstsettlement #이탈리아 #Italy #나폴리 #Naples #역사 #history #문화유산 #culturalheritage #유네스코 #UNESCO #유럽여행 #EuropeTrip #아마피해안 #AmalfiCoast  

사도바울 기념교회-보디올(Putheoli) 오늘날 포추올리(Pozzuo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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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바울 기념교회-보디올(Putheoli) 오늘날 포추올리(Pozzuoli)  사도 바울의 마지막 여정인 로마로의 여정, 그 첫걸음은 바로 보디올이다. 사도 바울을 호송하던 배는 유라굴로를 만나 배가 완전히 파선하였고, 그들은 난파되어 멜리데(몰타)섬에 도착하게 된다. 그곳에서 3개월간 있으면서 겨울을 피하다가 알렌산드리아 배를 타고 수라구사를 거쳐 레기온과 바로 이곳 보디올에 도착하게 된다.  사도행전 28:11~13 석 달 후에 우리가 그 섬에서 겨울을 난 알렉산드리아 배를 타고 떠나니 그 배의 머리 장식은 디오스구로라 수라구사에 대고 사흘을 있다가 거기서 둘러가서 레기온에 이르러 하루를 지낸 후 남풍이 일어나므로 이튿날 보디올에 이르러 보디올은 이탈리아 남부 나폴리만에 있는 항구 도시이다. 보디올은 샘물, 온전이라는 뜻인데 유황을 수출하고 주변에 온천이 있다. 철공업이 발달하여 각종 무기와 농기구등을 대량 생산하던 경공업 도시였다. 곡물을 실어 나르는 큰 상선등이 왕래하는 등 교통의 요지이기도 하였다. 금융업도 발달하여 소아시아에까지 그 영향력이 있었다.  이곳에는 아우구스투스 황제의 신전과 제우스 신전, 원형극장, 아고라등 고대 유적도 많아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곳이기도 하다.  #보디올 #Putheoli #이태리 #Italy #로마 #Rome #포추올리 #Pozzuoli #나폴리 #Naples #이태리 #Italy #사도바울 #ApostlePaul #성바오로 #StPaul #기독교 #Christianity

아덴에서 설교하는 바울(아테네 대학 국립학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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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덴에서 설교하는 바울 A painting of the apostle Paul preaching in Athens, located in the building of the University of Athens 아테네에 도착한 사도 바울의 첫번째 설교의 내용은 다른 것이 아닌 부활에 대한 메세지였다.  사도행전17:30~34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간과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에게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그들이 죽은 자의 부활을 듣고 어떤 사람은 조롱도 하고 어떤 사람은 이 일에 대하여 네 말을 다시 듣겠다 하니 이에 바울이 그들 가운데서 떠나매 몇 사람이 그를 가까이하여 믿으니 그 중에는 아레오바고 관리 디오누시오와 다마리라 하는 여자와 또 다른 사람들도 있었더라 부활에 대한 사도 바울의 메세지를 듣고 사람들은 조롱하였다. 그러나 그중에서 몇몇은 그의 부활에 대한 메세지를 듣고 그의 말을 믿었다. 오늘날 부활에 대한 메세지는 교회내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교회 밖에서 해야 할 메세지이다. 지하철에서 천국과 지옥에 대한 것이 아닌 부활에 대한 메세지가 필요한 것이 아닌가 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조롱하겠지만 몇몇은 믿을 수 있다.  상기의 그림은 아테네 대학 국립학술원에 있는 아테네에서 설교하는 바울의 모습이고 그의 설교를 듣고 부활에 대한 믿음을 얻게 된 아레오바고 관리 디오누시오와 다마리라 하는 여자와 또 다른 사람들에 대한 그림이다.  #아덴 #설교 #바울 #기독교 #사도바울 #성경 #그리스 #유럽 #예술 #대학도시 #Athens #Preaching #Paul #Christianity #ApostlePaul #Bible #Greece #Europe #Art #UniversityCity

사도 바울 기념 교회(The Church at St. Paul's Pillar, Paph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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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 바울 기념 교회(The Church at St. Paul's Pillar, Paphos) 구브로(사이프러스)에 있는 사도 바울 기념 교회입니다.  사도행전 13:6 온 섬 가운데로 지나서 바보에 이르러 바예수라 하는 유대인 거짓 선지자인 마술사를 만나니 구브로에 도착한 바울이 섬 가운데를 지나 바보(Paphos), 파포스에 도착했을 때 그때 그곳을 다스리던 이는 서기오 바울이었습니다. 이 서기오 바울은 매우 지혜가 있어서 바울과 바나바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했는데 그 옆에서 엘루마라는 마술사가 방해를 놓습니다.  사도행전 13:7~12 그가 총독 서기오 바울과 함께 있으니 서기오 바울은 지혜 있는 사람이라 바나바와 사울을 불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더라 이 마술사 엘루마는 (이 이름을 번역하면 마술사라) 그들을 대적하여 총독으로 믿지 못하게 힘쓰니 바울이라고 하는 사울이 성령이 충만하여 그를 주목하고 이르되 모든 거짓과 악행이 가득한 자요 마귀의 자식이요 모든 의의 원수여 주의 바른 길을 굽게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겠느냐 보라 이제 주의 손이 네 위에 있으니 네가 맹인이 되어 얼마 동안 해를 보지 못하리라 하니 즉시 안개와 어둠이 그를 덮어 인도할 사람을 두루 구하는지라 이에 총독이 그렇게 된 것을 보고 믿으며 주의 가르치심을 놀랍게 여기니라 이런 놀라운 일이 파포스에서 일어나 서기오 바울이 예수님을 믿게 됩니다.  이러한 역사를 기념하여 주후 300년대에 비잔틴 양식으로 지어진 사도 바울 기념 교회가 세워졌다.   그런데 이 교회에는 수많은 기둥들이 있다. 전승에 의하면 사도 바울이 이 기둥에 묶여서 채찍을 맞았다고 한다.  고린도후서11:24 유대인들에게 사십에서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사도 바울이 40에 하나 감한 매를 어디에서 맞았는지에 대한 정확한 성경 구절은 없다. 그런데 바로 이곳 파포스에서 이 기둥에 묶여 채찍을 맞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곳은 다른 말로 사...

나사로 교회(St. Lazarus Church)-구브로(사이프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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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사로 교회(St. Lazarus Church)-구브로(사이프러스) 요한복음 11장은 나사로에 대한 이야기이다. 요한복음11:1 어떤 병자가 있으니 이는 마리아와 그 자매 마르다의 마을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라 나사로는 예수님께서 사랑하셨던 인물이다. 그런데 그가 병이 들었고, 그의 여동생들이 예수님께 고쳐달라는 전갈을 보냈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예수님은 나사로가 죽을 때까지 그에게 가지 않으셨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예수님께서 나사로를 통하여 죽은 자를 살리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보이심으로 제자들에게 확실한 믿음을 주시고자 함이었다.  요한복음11:25~2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부활의 주님이시요 모든 죽음을 이기신 왕으로써의 예수님의 모습을 드러낸 역사적 사건이었다. 이후 믿음은 이 사건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극명하게 갈리게 된다.  사도행전11:41~46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 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그들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마리아에게 와서 예수께서 하신 일을 본 많은 유대인이 그를 믿었으나 그 중에 어떤 자는 바리새인들에게 가서 예수께서 하신 일을 알리니라 부활의 주님을 믿느냐 아니 믿느냐에 따라 우리들의 믿음은 구원과 심판의 갈림길에 서게 된다.   이 사건 이후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죽일 계획을 세울 뿐 아니라 나사로도 죽일 계획을 세우게 된다.  요한복음12:10~11 대제사장들이 나사로까지 죽이려고 모의하니 나사로 ...

사도 바울 동굴 감옥(St Paul's Cave Jail)-크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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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 바울 동굴 감옥(St Paul's Cave Jail)-크레타 사도행전 25~27장에 보면 베스도 총독과 아그립바 왕 앞에서 재판을 받던 사도 바울은 모든 재판의 판결을 로마의 가이사에게 받기 위하여 상소를 하게 된다. 이에 죄수의 신분으로 배를 타고 이탈리아로 향하던 바울은 거친 바람 때문에 미항이라는 작은 항구에 도착하게 된다.  사도행전 27:7~8 배가 더디 가 여러 날 만에 간신히 니도 맞은편에 이르러 풍세가 더 허락하지 아니하므로 살모네 앞을 지나 그레데 해안을 바람막이로 항해하여 간신히 그 연안을 지나 미항이라는 곳에 이르니 라새아 시에서 가깝더라 미항에 정박한 바울의 일행은 이곳에서 여러 날을 지내게 된다. 그때 바울을 후송하던 백부장 율리오가 바울과 다른 죄수들이 도망 가지 못하도록 미항 근처에 있는 작은 바위 틈에 바울을 가두게 된다. 바로 위 사진이 바울을 가두어 두었던 작은 동굴 감옥이다.  사도 바울은 이곳에서 겨울을 나자고 백부장에게 말했지만 백부장이 바울의 말을 듣지 않고 출항을 고집하다 결국 유라굴로라는 태풍을 만나 배가 파괴되는 일을 겪게 된다.  추운 겨울날 작은 동굴에 갇혀 꼼짝없이 생활하여야 했던 사도 바울의 고통과 아픔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공간이다.  #크레섬 #IslandOfCrete #그리스성지순례 #PilgrimageToGreece #로마제국유적 #RomanEmpireRuins #기독교문화유산 #ChristianCulturalHeritage #사도바울동굴 #CaveOfStPaul

디도 대성당(Saint Titus Basilica in Gortyn archaeological site on island of Cr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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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도 대성당(Saint Titus Basilica in Gortyn archaeological site on island of Crete) 크레타의 고르틴에 있는 디도 대성당이다. 사도 바울의 헌신적인 동역자였던 디도를 기리는 크레타섬의 가장 중요한 비잔틴 양식의 교회이다. 서기 6세기 중반에서 7세기 초에 지어진 이 교회는 서기 670년에 지진으로 인하여 파괴되었습니다. 내부에는 여러 다양한 성화들이 있었지만 16세기경 사라져 버리고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현재 남아 있는 교회의 모습들을 통하여 크레타 섬의 초대 주교였던 디도의 모습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근처 대부분이 고대 크레타 섬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고고학적인 가치가 높은 곳으로 많은 이들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디도대성당 #SaintTitusBasilica #크레타섬 #IslandOfCrete #고르티나유적지 #GortynArchaeologicalSite #그리스성지순례 #PilgrimageToGreece #로마제국유적 #RomanEmpireRuins #기독교문화유산 #ChristianCulturalHeritage #고대로마문화 #AncientRomanCulture #크레타여행 #TravelToCrete

성 사도 디도 대성당(Άγιος Τίτος ο Απόστολος)-크레타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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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사도 디도 대성당(Άγιος Τίτος ο Απόστολος)-크레타 섬 크레타(성경의 그레데)섬에 있는 사도 디도를 기리는 대성당이다. 디도는 크레타 왕 미노스 가문의 후손이었는데 그가 안디옥에서 사도 바울을 만나 회심하고 성경의 교육을 받았다. 사도 바울을 그를 자신의 아들처럼 여겼다.  디도서1:4~5 같은 믿음을 따라 나의 참 아들 된 디도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우리 구주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네게 있을지어다 내가 너를 그레데에 남겨 둔 이유는 남은 일을 정리하고 내가 명한 대로 각 성에 장로들을 세우게 하려 함이니 사도 바울의 선교 사역 기간 동안 디도는 바울에게 있어서 많은 힘이 되었던 존재였다.  고린도후서 8:23 디도 로 말하면 나의 동료요 너희를 위한 나의 동역자요 우리 형제들로 말하면 여러 교회의 사자들이요 그리스도의 영광이니라 하지만 시간이 흘러 사도 바울이 로마의 감옥에 갇히게 되었을 때 디도는 달마디아로 가게 되었다.  디모데후서4:10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그리고 이후 달마디아에서 다시 그레데(크레타)로 오게 되어 그곳에서 복음을 전하며 서기 105년 약 94세의 나이로 평화롭게 사망하였다.  현재 크레타에는 바로 이 디도를 기리는 정교회 대성당이 존재한다. 

린도스(Lindos) 항구, 사도 바울 기념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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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도스(Lindos) 항구, 사도 바울 기념 교회  사도 바울이 3차 선교 여행을 하는 도중 도착하였던 린도스 항구이다. 왼쪽 중간에 하얀 예쁜 교회가 사도 바울이 린도스 항구에 도착한 것을 기념하여 1951년에 세워진 사도 바울 도착 기념 교회이다. 린도스 항 자체도 천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너무도 예쁘고 아름다워 유럽의 많은 이들이 휴양지로 이곳에 온다. 또한 사도 바울 도착 기념 교회와 항구가 너무나도 이뻐서 많은 젊은이들이 결혼식을 이곳에서 올리고 있어 웨딩 촬영의 명소로 유명하다.  #린도스기념교회 / #LindosMemorialChurch #바울도착기념 / #PaulsArrivalMemorial #그리스도교회 / #ChristianChurch #역사적장소 / #HistoricSite #기념비 / #MemorialMonument #성경연구 / #BibleStudy

사도 바울 게이트(St Paul's Gate) - 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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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 바울 게이트(St Paul's Gate) - 로도스 로도섬 구시가지에 있는 사도 바울 게이트이다. 사도 바울은 로도섬을 통과하여 그리스 선교 사역을 이어갔다. 바울의 3차 선교 여행중에 가이사랴로 가기 위해 이 섬에 들렸었다. 이 섬에는 과거 7대 불가사의 중의 하나라고 일컬어지는 거대한 태양신 헬리오스 청동상이 있었다.  사도행전 21:1 우리가 그들을 작별하고 배를 타고 바로 고스로 가서 이튿날  로도 에 이르러 거기서부터 바다라로 가서 이 게이트로 지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이 사진 한 컷을 찍기 위해 1시간을 기다렸다.  에혀 

성 요한 수도원(The Monastery of Saint John) - 밧모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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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요한 수도원(The Monastery of Saint John) - 밧모섬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등록된 성 요한 수도원은 수도사였던 크리스토둘로스가 1088년도에 동로마 황제 알렉시오스 꼼니노스로부터 섬 전체를 성지로 하사받아서 지은 건물이다. 당시 이곳엔 성경과 관련한 고서, 성경 필사본등 다양하고 진귀한 물품등이 많이 있어서 해적들의 공격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그래서 해적들로부터 지키기 위하여 저렇게 벽을 높이 쌓아 올려 성처럼 수도원을 지었다.   #밧모섬 #성요한수도원 #기독교 #문화유산 #역사적장소 #도보여행 #성지순례 #MonasteryofSaintJohn #Christianity #CulturalHeritage #HistoricalSite #WalkingTour

요한 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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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요한 계시 동굴 교회 입구(Cave of the Apocalypse, Pat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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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 요한 계시 동굴 교회 입구(Cave of the Apocalypse, Patmos) 사도 요한 계시 동굴은 밧모섬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요한은 이 동굴에서 생활하며 살았다. 동굴 내부에는 요한의 삶의 흔적들이 남아 있으며, 지금도 동굴 내부에서 그를 기념하는 예배가 드려지고 있다.  오늘날에 밧모섬은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기도 하는 아름다운 장소이지만 로마 제국시대에는 정치, 종교등의 중범죄자들이 유배되어 들어오던 유배지였다. 심지어 한번 들어가면 살아나오기 힘든 죽음의 섬이었다. 죄인들은 이곳에서 바위를 깨서 돌을 만드는 채석장에서 강제 노역을 했다. 사도 요한은 도미시안( Domitian)황제 때(AD95년경) 밧모섬에 유배되어 약 3년간(혹 18개월) 살다가 도미시안 황제가 죽은 이후 석방되었다. 95세의 몸을 이끌고 뜨거운 태양 아래 채석장에서 강제 노역을 하는 매일 매일, 그 하루 하루가 그에게는 죽음과도 같은 시간이었을 것이다. 사도 요한은 온 몸이 멍이든채 이 동굴에 누워 예수님께 기도하였을 것이다. 그래서 였을까? 요한계시록 21장 3~4절에서 그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요한계시록 21:3~4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그가 흘렸을 눈물... 그가 느꼈을 사망의 고통... 온 몸에 멍이든 그의 아픔...  그 모든 것을 씻겨줄 그 날 노구의 사도 요한도 그 날을 기다렸을 것이다.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사도요한 #ApostleJohn #요한계시록 #RevelationofJohn #동굴교회 #CaveChurch #밧모섬 #PatmosIsland #성지순례 #Pilgrimage ...

사도 요한 계시 동굴 교회(Cave of the Apocalypse, Pat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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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 요한 계시 동굴 교회(Cave of the Apocalypse, Patmos) 사도 요한이 머물던 동굴에서 어느 날(그는 그 날을 주의 날이라고 한다) 성령에 강하게 감동되는 순간을 맞이한다. 그리고 그는 거대한 음성을 듣는다.  요한계시록 1:9~11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를 증언하였음으로 말미암아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되어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이르되 네가 보는 것을 두루마리에 써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등 일곱 교회에 보내라 하시기로 그 순간은 수많은 날들 중에서 어느 한 날이 아니었다. 그 날은 주의 날이었다.  우리 삶의 매일 매일이 그냥 흘러가는 것 같은 지금도 갑자기 어느 한 날 그 날이 주의 날이 될 수 있다. 그 날을 기다린다.  #사도요한 #ApostleJohn #요한계시록 #RevelationofJohn #동굴교회 #CaveChurch #밧모섬 #PatmosIsland #성지순례 #Pilgrimage #하나님의계시 #GodsRevelation

밧모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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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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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도스(Rh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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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도스(Rhodes) 로도스에서....

데살로니가-드미트리우스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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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살로니가-드미트리우스 교회 내부

데살로니가(Thesalo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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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살로니가(Thesalonica) 데살로니가는 그리스의 북부에 위치한 도시로 우리나라의 부산과 같은 지역적 자리를 매김하고 있습니다. 고대 로마 시대 당시에도 매우 중요한 항구 도시였으며, 고대의 유적들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특히 데살로니가는 사도 바울이 빌립보에서 옥에 갇혔다 떠난후 이곳에 도착했는데, 이곳에 회당이 있어 3주간 복음을 전했습니다. 사도행전17:1~3 그들이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로 다녀가 데살로니가에 이르니 거기 유대인의 회당이 있는지라 바울이 자기의 관례대로 그들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증언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그러나 이곳에서 유대인들의 거센 저항에 부딛혀 떠나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짧은 기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3주만에 교회가 세워져 후에 사도 바울이 이곳의 성도들을 위해 데살로니가 전서와 후서를 기록하였습니다.   이곳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위하여 사도바울은 데살로니가전서 5:16~18절에서 "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 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는 유명한 말씀을 남겨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강조하였습니다.  위 교회는 데살로니가에 있는 성 데메트리우스 교회인데 콘스탄틴 황제가 기독교를 공인하기 직전에 순교한 이들을 위한 기념교회입니다. 주후410년에 세워졌다가 1917년 화제로 인하여 소실되었던 것을 복원하였는데 지하에는 고대 유적의 원형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유네스코에 1988년 등록된 세계 유산입니다. 

카발라(Kavala)-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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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발라(Kavala) 항구 사도 바울의 유럽 복음 전도 사역 첫 걸음이었던 네압볼리, 오늘날 카발라에는 파나기아 언덕 위에 비잔틴 시대에 건축하였던 성곽이 있다. 6세기경 비잔틴 황제인 '저스티니안 1세'에 의해 세워진 성곽은 이후 이 지역을 지배한 오스만 제국에 의해 재건축되어 오늘날까지 이르고 있다.  이곳 어느 곳엔가 바울을 태운 배가 닿았을 것이다. 낯선 곳을 향하여 발길을 내딛는 사도 바울의 한걸음 한걸음이 곧 성경의 역사가 되었다. 전 세계 곳곳에서 지금도 그의 후손들이 복음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을 것이다. 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사도바울 도착 기념교회(Saint Nicholas Orthodox Church, Neapo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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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바울 도착 기념교회(Saint Nicholas Orthodox Church, Neapolis) 카발라에는 사도바울이 네압볼리에 도착한 것을 기념하는 교회가 2개가 있다. 한 곳은 항구 가까이에 있는 성 니콜라스 교회이고, 다른 하나는 언덕 위에 있는 성 조지 교회이다. 위의 사진은 성 니콜라스 교회로 교회 입구에 바울이 도착한 것을 기념하여 성화가 그려져 있다.   까발라는 "말"(horse)이라는 뜻으로 당시에 말이 많이 있었다고 한다. 이는 카발라가 유럽과 아시아 대륙의 첫 대면하는 성으로써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비아 에그나티아( ( Via  Egnatia)의 도로가 그리스에서 시작하는 곳으로 아시아에서 발생하는 소식들을 빠르게 그리스 전역과 로마에까지 전달하기 위하여 일종의 파발 역할을 하는 도시였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사도 바울 역시 이 비아 에그나티아 도로를 따라 복음을 전하였다. 

네압볼리 바울 도착 기념교회(Holy Cathedral of Apostle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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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압볼리 바울 도착 기념교회(Holy Cathedral of Apostle Paul) 아시아에서 복음을 전하던 사도 바울은 어느날 환상을 보게 됩니다.  사도행전16:9~10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그래서 그는 곧바로 배를 타고 그리스 네압볼리로 오게 됩니다.  사도행전16:11 우리가 드로아에서 배로 떠나 사모드라게로 직행하여 이튿날 네압볼리로 가고 네압볼리는 오늘날 카발라이며 빌립보에서 약 16Km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이곳에 바울이 그리스에 첫 발을 디딘 것을 기념하여 사도 바울 도착 기념교회가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루디아를 만났던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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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 바울이 루디아를 만났던 장소  사도 바울은 안식일에 기도할 곳을 찾아 둘러보다가 여인들이 모여 있던 작은 강가에 다다랐다. 사도 바울과 루디아의 만남은 그렇게 이어졌다.  사도행전16:12~13  거기서  빌립보 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방의 첫 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 유하다가  안식일 에 우리가 기도할 곳이 있을까 하여 문 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는데 하나님이 예비한 사람을 만나는 곳은 그곳이 강가일 수도, 버스 안 일수도, 커피숍 일 수도 있다. 그곳이 어디든 내가 주님과의 교제를 이루는 곳에서 하나님이 예비한 사람을 만날 수 있다. 그러니 항상 하나님과의 끈을 놓지 말자

루디아 기념교회(Church of Lydia of Thyatira, Philip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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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디아 기념교회(Church of Lydia of Thyatira, Philippi) 사도 바울이 빌립보에 왔을 때 하나님께서는 바울을 위하여 이미 예비된 사람들이 있었다. 그중의 한 명이 바로 사도 바울의 협력자였던 루디아다.  사도행전 16:13~15 안식일 에 우리가 기도할 곳이 있을까 하여 문 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는데  두아디라  시에 있는 자색 옷감 장사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루디아 라 하는 한  여자 가 말을 듣고 있을 때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 의 말을 따르게 하신지라  그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이르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머물게 하니라 루디아는 두아디라(Thyatira)에서  자색(Violet)  옷감, 즉 보라색으로 물들인 옷감을 생산하여 판매하던 상인이었다. 두아디라는 지금의 튀르키에(터키)에 있는 도시이다. 즉, 루디아는 튀르키에서 염료 공장을 운영하며 자색 옷감을 만들어서 그것을 싣고 배를 타고 건너 금광이 있어 부유하였던 그리스 빌립보까지 와서 물건을 팔고 있었던 것이다. 단순한 보부상 정도가 아니라 엄청난 무역상이었던 것이다.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님들이 계시다.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서는 곳곳에 루디아처럼 예비된 영혼들을 준비하셔서 그들을 맞이하고 계실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가 모든 곳에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님들에게 있기를 소망한다.  #루디아기념교회 #ChurchOfLydiaOfThyatira #Philippi #사도바울 #ApostlePaul #성지순례 #HolyLandPilgr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