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심벨(Abu Simbel) 대신전


 아부심벨(Abu Simbel) 대신전

아부심벨의 첫 대변은 람세스 2세의 가족상으로부터 시작한다. 맨 왼쪽이 람세스 2세이다. 이집트 최고의 전성기를 이룬 파라오 람세스 2세는 26세에 왕위에 올라 64년을 다스렸다. 오늘날 이집트인들이 우리나라 세종대왕처럼 존경하고 이집트 재전성기를 꿈꾸는 인물로 람세스 2세를 신처럼 받들고 있다. 

또한 람세스 2세는 학자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성경의 모세와 대조되는 인물로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할 때 모세를 가로 막았던 인물로 추정되기도 한다. 이 어마어마한 신전을 보면서 모세 당시를 떠올리게 되는 것 자체가 참 신기한 경험이 된다. 

출애굽기 6: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제 내가 바로에게 하는 일을 네가 보리라 강한 손으로 말미암아 바로가 그들을 보내리라 강한 손으로 말미암아 바로가 그들을 그의 땅에서 쫓아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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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완에서 사진찍다 열사병 걸려 병원에 실려가고 거의 죽을뻔함 .. ㅠㅠ;; 
42도를 넘는 더위에 체감 온도는 상상 초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