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묵칼레 (Pamukkale)


 파묵칼레 (Pamukkale)

골로새서 4:16
이 편지를 너희에게서 읽은 후에 라오디게아인의 교회에서도 읽게 하고 또 라오디게아로부터 오는 편지를 너희도 읽으라

After this letter has been read to you, see that it is also read in the church of the Laodiceans and that you in turn read the letter from Laodicea.

터키어로 파묵은 '목화'를 칼레는 '성'을 말한다. 그래서 파묵칼레는 목화성이라고 불리운다. 마치 눈이 쌓여 있는 것처럼 세상이 온통 석회로 인하여 하얗다. 이곳은 성경의 배경이 된 곳으로 근처에 라오디게아, 골로새, 히에라볼리등이 자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