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심벨 초입 (Abu simbel)


 아부심벨의 초입

아부심벨의 입구 문을 통과하여 들어가면 8개의 람세스 2세 기둥이 있다. 높이가 약20m에 달하는 거대한 입상이다. 죽음과 부활의 신 오시리스의 모습을 한 람세스2세의 모습이다. 왼쪽의 4개는 상이집트를 다스리는 백색 왕관을 쓰고, 오른쪽 4개는 상하이집트를 통합하여 다스리는 이중관 왕관을 쓰고 있다. 조각상 뒤에는 카데시 전투와 누비아, 리비아 등의 전투 모습이 그려져 있다.